간밤에

 

우녕자가 지는 적당히 먹고 나를 몽지게 했든.

 

학교를 비롯한 여러곳에서 혼자 있는게 외로워 먹든지 간에

 

술먹고 다음날 몽졌을때는 다음과 같이 행동한다.

 

1. 상태 확인을 한다.

 

머리가 아픈지, 속이 아픈지 둘다 아픈지,,,,,

 

 

2-1. 속이 조치않다.

 

별 방법 없다. 우선 약이 안넘어 가는데 뭐가 있겠냐.

 

우선 계속 토하고 있으니 그냥 꿀물부터 먹어라.

 

울렁거리는 이유가 어제 술로 인하여 간 + 위가 가신건데

 

이걸 당장 어찌 할 수는 없고. 약을 먹기위해 베이스로

 

당을 섭취하여 울렁거리는 속을 좀 진정시킨다.

 

그담에 좀 덜 울렁거리면

 

약을 한번 먹어본다. 추천하는 약으로는 앰플+여명... 간장보호제 등등이다.

 

 

 

2-2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다.

 

보통 이런경우 어깨의 근육이 뭉쳐서 올라오는 경우도 굉장히 많음으로,

 

우선 약국 가서 머리아플때 먹는약과 파스도 하나 구입하여 어깨와 목쪽으로 도배를 해준다.

 

 

 

3, 사실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그냥 병원가라.

 

가서 닝게루 맞고 좀 쉬어라

 

머리가 아프든 속이 뒤집어 지든 우선 쉬는게 먼저다.

 

 

또한 가끔식 최악의 상황이

 

술먹는 중간에 뇌출혈이 일어날경우

 

술을 취한것과 뇌출혈의 증상이 비슷함으로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음으로.

 

병원을 가는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