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갔다가 배가고파 아무데나 들어갔다
면이 되게 얇아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짜파게티 맛에 가까운 짜장
주방에서 중국말 하는거랑 간판 보면 참진 한자가 약자로 써진걸로 보아 중국인이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음
그리고 고추짜장이 주력은 아닌 것 같은데 되게 맛있었다 ㅠㅠ
가격은 오천원
위치는 신촌역 6번출구 안쪽 골목 어딘가
신촌 갔다가 배가고파 아무데나 들어갔다
면이 되게 얇아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짜파게티 맛에 가까운 짜장
주방에서 중국말 하는거랑 간판 보면 참진 한자가 약자로 써진걸로 보아 중국인이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음
그리고 고추짜장이 주력은 아닌 것 같은데 되게 맛있었다 ㅠㅠ
가격은 오천원
위치는 신촌역 6번출구 안쪽 골목 어딘가
댓글 8
원래 배고플땐 다 맛있는거다
하필 고추 짜장이냐 ... 맵지만 않았어도 ... ㅠㅠ
저집.. 대충 20년은 된집임. 내가 중딩때 다니던 학원 뒷골목에 있던집임.. 나름 요리도 괜찮은편이고 다 좋은데... 시발 가격이 존나 올라서 이제 안감.. -0-
신촌 예식장 뒷골목 맞지 ?
ㅇㅇ
간자네...;;;
한중일 한자 통일이 시급함 헐...시발...
같은 한자문화권인데 글자가 다 달라
물론 뭐 알아보기야 한다지만
간자라고 하는거군
나랑 먹은거다 하앍
새벽에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