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치 이딴건 다 없음

오직 먹기 편함 + 기본맛 을 추구하는 아주 포멀한 새느위치

남자는 두입 여자는 세입 게이는 네입 먹으면 딱 떨어짐

 

속은

참치(걍 혹은 고추 혹은 야채 등등) + 마트제 감자 한개 삶아뿌셔 + 소스 약간 (마요네즈 ) + 버섯 뿌셔뿌셔 + 여유가 있을때는 사과 잘게 만들어서 혹은 보통은 양파 잘게 썰어서 + 베이컨 반

 

빵 가생이 다 짜른거는

오늘 모일만큼 모여서

까르보나라 스빠게리에 튀긴빵 퐁당퐁당

와우 오늘 저녁은 만찬 올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