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장소를 말하는거냐?

밥먹을장소는 주선자커플께서 인도하셨음....

 

아무튼...영화를 다 보고 둘이서 이야기할 시간을 가짐.

영화관 옆의 커피샵 비스무리한데서 음료 한잔씩 하며 이야기를 함.

그런데 어째어째 하더니 주선자커플이 다시 동석.

그다음 또 둘다 아는사람이 주선자니 그쪽위주로 이야기가 돌아가기 시작함.

그리고 이야기하다 술자리로 자리를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