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마시면서 이야길 하다가
옷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거든
청바지 말야
난 잘 몰랐는데
여치니가 글쎄 청바지 천이 옷이 아니고 텐트천이라는 거양
색은 염색이고
난 색이야 어케 돼겠지 했는데
군대가기 전이라 탁 펴지는 텐트 비니루 같은 천만 생각나는 거양
아니라고 그런게 어딧냐고 막 이야길 했지
날도 덥고 술은 올라오고
그러다 자신있게 내입에서 내기하자 라는 말이 나왔어
자유게시판
옛 날에 슴살때 여름에
event 2011-05-07 01:11:03visibility 조회 202
댓글 (1)
ㅈ됐네...
리바이스트라우스도 누군지 모를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