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누워서 허벅지에 제모크림 발라주는데
워미 이게 제모크림인지
오일인지
어우 간질간질 맨들맨들한게 막 힘들어 가고
밀 때도 내가 흥부한건지
막 허벅지에 힘 들어가공
여치니는 야이 변태야 하면서
주사 놓는거 처럼 찰싹때림
졸라 집중해서 밀고 있음
아,
씻으러 가라고 내 궁뎅이 착 때렸는데
내가 뒤돌아 누우며 한마디 함
배꼽 밑으로 다 밀기로 해짜나?!
여친 당황 ㅇㅇ
그걸 본 나도 급 당황
어?!
그랬는데
배랫나루에 크림 바름
이후는 상상에 맏김
댓글 7
헐
헐
흔치않은 경험을 하셧네욤;
더 써줄까?
넹^^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쇽호 변태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