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누워서 허벅지에 제모크림 발라주는데

워미 이게 제모크림인지

오일인지

어우 간질간질 맨들맨들한게 막 힘들어 가고

밀 때도 내가 흥부한건지

막 허벅지에 힘 들어가공

여치니는 야이 변태야 하면서

주사 놓는거 처럼 찰싹때림

졸라 집중해서 밀고 있음

아,

씻으러 가라고 내 궁뎅이 착 때렸는데

내가 뒤돌아 누우며 한마디 함

배꼽 밑으로 다 밀기로 해짜나?!

여친 당황 ㅇㅇ

그걸 본 나도 급 당황

어?!

그랬는데

배랫나루에 크림 바름

이후는 상상에 맏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