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흑

거길 치골이라 그러나

암튼 거긴 별 느낌 없는데

서걱서걱 소리만 나고

근데 이게, 나 지금 솟아있잔앙

예 손에 자꾸 거기가 건들려

헙 학

불편했는지 예가 옆으로 옴

그러니깐

인제 머리카락이 날 괴롭혀



아,, 내가 변태끼가 있다는 걸 느꼈음

기러고 밑으로 내려 갔는데

거기는 밀기가 어렵잔아 입체라성

그래도 손으러 펴서 ..... 함

서걱,

대충 끝나자 얼른 휴지로 딲아내고

흥분에 익싸이팅에 눈이 흐번덕 돌아가 버린 나는 그만

예를 옆으로 자빠뜨려서....

여까지 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