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흑
거길 치골이라 그러나
암튼 거긴 별 느낌 없는데
서걱서걱 소리만 나고
근데 이게, 나 지금 솟아있잔앙
예 손에 자꾸 거기가 건들려
헙 학
불편했는지 예가 옆으로 옴
그러니깐
인제 머리카락이 날 괴롭혀
흛
아,, 내가 변태끼가 있다는 걸 느꼈음
기러고 밑으로 내려 갔는데
거기는 밀기가 어렵잔아 입체라성
그래도 손으러 펴서 ..... 함
서걱,
대충 끝나자 얼른 휴지로 딲아내고
흥분에 익싸이팅에 눈이 흐번덕 돌아가 버린 나는 그만
예를 옆으로 자빠뜨려서....
여까지 할께.
자유게시판
그래서 이젠 위를 하는ㄴ데
event 2011-05-08 01:55:07visibility 조회 175
댓글 (5)
쎅쓰는 쓸게 없듬
어쩃든 감상평은
염장 개새끼야 ㅠㅠ
자빠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