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구나 걔 아니고


걔네 집에선 김x선씨랑 ㅅㅅ 하다가


다른 친구가 놀래서 새벽에 집에간거고


보문동 이였을거여 ㅇㅇ


이름도 기억안나는데 입 옆에 아주작은 점하나가 있는 아이였어


나랑 여친이랑 그집 주인이랑 점난 아이랑 이렇게 몇날 며칠을 먹고 마시면 놀았더랫는데


담배 한대 피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