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좋아하게되면

일이고 뭐고 생활이 안될정도로 빠져버리는 스타일이야

그래서 보통 누구 만날때는

내가 좋아하는거보단

날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편이야

그래서 만나면서 정붙일려고 노력하고

의리지키려고 노력하고

솔직 초반에는 선물도 막 퍼주고 많이 웃어주고 즐겁게 해줄려고 연기같은..음..선의의 가식이라 하자

암튼 그렇게 해

오래 간 연애는 거진 그런식으로 연애를 했었어

근데 한번

진짜 생활을 다집어던질정도로 반했던 사람이있었는데 ㅠㅠ

아

차마못쓰겠다 ㅠㅠ

 

는 훼이크고

어디이쁜 여자분이 나좀 좋아해줬으면 좋겠어염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