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찰서 갔었는데 술먹고 시비 붙어서 온 사람들 북적북적..

 

한명이 칼들었다가 밟혔다던데...내가 봤을땐 칼 안들고 그냥 술많이 취해서 여러명이 때린 거 같았음..

 

경찰앞에 서면 왜 다들 그렇게 작아만 지는지...

 

한명은 내가 아파서 때릴 힘도 없다면서 병원진단서 주머니에서 꺼냄..

 

그사람이 젤 많이 때린 거 같았는뎅...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