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선이는 지네 고기집 알바를 하러 갔고 미애는 여느 날과 어김없이
안성탕면을 가지고 복어(내 친구이자 집주인)네 집을 왔어
나는 x애에가 오늘은 우리 딴거 먹자며 번화가로 데리고가 술을 마시고
미야는 나에게 x선이랑 자기랑 언제 까지 이렇게 지내야 되냐며
나에게 투정아닌 투정을 부렸지 ㅇㅇ 나는 어차피 너도 다 알고 시작한거 아니냐며
어느 한쪽을 먼저 끝낼거냐고 니가 묻는다면 당연히 너라고 대답을 했고
x애는 섭섭함이 밀려와 밖으로 뛰쳐나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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