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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어 가자면

그렇게 다나는 x애를 다시 잡아서

섭섭한거 알지만 너도 알고 시작 하지 않았니?

라며 나는 부정도 하지 않고 현실적으대답을 하고

그아이와 나는 길을 걷기 시작 하다 내가 졸업한 관악 초등학교 앞에

이르게 되었지

나는 x애에게 저기 들어갈 볼래?라고 물엇고 미애는 무섭다며 싫다고 했지

나는 강제로 그 아이를 데리고 내가 1학년때 다니던 1학년 교실 측면으로

데리고 갔어 (1학년 교실 뒤는 당시 무당집이 있어서 애들이 가기를 꺼려했음)

1학년 7반 유리창에 무언가 비치기 시작 했고 x애는 놀라고 무서워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지

나도 존나 소변 을 지렸지만 당황하지않고 내가 잘하는 애기동자 드립으로 (이건 본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어떻게 하냐면 어어어어?~ 사람은 하난데 둘이야 라고 하는거 있음 ) 암튼 그러 드립을 치니 애가 뒤로 자빠지면서

막 울면서 가자고 막 도망 갈라고 해쓴데 내가 손목을 잡고 어디 가냐며 니는 누구냐며 개드립을 치니깐

애가 내 싸대기를 떄리며 꺼져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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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로스
Signature

로스로스해

댓글 2

  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말이.제 스타일이네오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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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비맞고시퍼

    아...애기동자 드립 그거 나도 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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