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위로하면서 넌 떠났었지
한줄기 바람이 내곁을 스쳐만가도
너, 떠난 곳을 바라보네
어느것 하나도 지워지지가 않아
세월이 가도ㅡ 변하지 않는
언젠ㅡ가는 돌아올거라는
세상에서 가장 슬ㅡ픈 말 ㅡ ㅡ
숨길수 없이ㅡ 초라해ㅡ진 나를
지켜주려하ㅡ던 너의 그모습ㅡ이
내기억속에 영원히ㅡ 남겨져ㅡ
너를 사랑하ㅡ도록 내가 있는 거ㅡ겠지 ㅡ ㅡ
자유게시판
언젠간 만날수 있다고
event 2011-05-23 02:08:26visibility 조회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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