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언덕 너머 거리ㅡ엔ㅡ ㅡ

오래전 그모습 그대로ㅡ 넌ㅡ

서 있을 것ㅡ 같아ㅡ


내 기억ㅡ보다 오래되버린 얘ㅡ기지ㅡ

널 보던 나의 그 모ㅡ습ㅡ


이제는 내가 널ㅡ 피하려고 하나ㅡ

언젠가의 너ㅡ 처럼ㅡ ㅡ ㅡ


이제 너ㅡ에게 난 아픔이ㅡ란걸ㅡ

너를 사ㅡ ㅡ랑하면 할수록ㅡ ㅡ ㅡ


머얼ㅡ리 떠나가ㅡ도록ㅡ ㅡ

스치듯ㅡ 시간의 흐름속에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