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근대화에서 성공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러시아와 동해에서 해전에서 승리,

중국과 한국땅에서 승리.


이를 바탕으로 한국을 식민지화하려던 러시아와 중국을 털어냄.


그리고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화함.


자원을 확보하기 위하여, 중국본토에 가서 털어내고,

동남아도 식민지화 성공함.




이와 비슷하게 독일도,

폴란드 식민지화를 시작으로 동유럽을 식민지화함. (한국은 폴란드와 같다고 보면됨.)




이때 전통강대국이 털리던 와중에

신흥강대국이 등장함.


바로 소련과 미국.


소련은 주변 스키탄, 이런 동유럽을 다 흡수해서 커졌고,

미국은 미대륙을 다 연합해서 커졌고,


둘다 일본이나 독일이 눈엣가시.


일본은 미국이 식민지화하고 있던 섬들을 건드리니까 미국은 일본이 맘에 안들었고,

소련은 독일이 러시아 본토로 털러 오니까 심기가 불편.

미국도 독일이 영국건드리니까 심기가 불편.





그래서,

미국이 일본을 압박.

일본은 미국이 자신들을 압박하니까 하와이공격해서 자기가 먹으면 미국에 사과하고 끝날줄 알고 진주만 공습.

그런데 미국은 가만 있질 않고, 일본과 맞대결함.

일본이 식민지화한 동남아섬에서 일본군 다 몰아내고,

나중엔 일본본토로 가서 원폭 떨어뜨리며 게임끝.


유럽에서는 소련이 폴란드까지 공산화하며 독일을 털고, 미국은 프랑스상륙을 시작으로 독일을 털기 시작.



이제 눈엣가시인 일본과 독일이 항복.


UN에서


강대국, 미국과 소련의 힘겨루기만 남았고 둘이서 땅따먹기 게임시작.



패전한 나라


일본과 독일의 지리적상황.



일본을 나누면, 남쪽은 민주국가, 북쪽은 공산국가, 자연스럽게 한국과 중국은 모두 공산국가.



민주주의 선이 일본의 일부에만 걸치게되니

아시아가 졸지에 공산주의 아시아로 몰락하게됨.


민주국가의 영향력이 줄어들게 되면 안되니까


민주주의 선을 상향하기로함.


그래서 일본은 전체가 민주국가, 한국은 당시 김일성이 소련의 사주를 받고 북쪽에 독단적으로 정부수립주장함.

당시 김구가 찾아가서 그러지 말자고 했는데

김일성이 쫓아내버림.



그리고 유럽쪽 이야기.

독일이 서쪽은 민주주의 , 동쪽이 공산주의로 되므로,


폴란드는 독일의 동쪽에 위치함으로 자연스럽게 공산국가가 됨.


만일,


일본이 분단국가가 되었으면,

한국은 폴란드처럼 공산국가가 될수밖에 없었음.



그 이후 이야기는


김일성이 소련의 도움을 받아서 탱크, 비행기등등 공급받고,

한국에서 미국이  물러난 상황을 보아


남침. (이거때문에 할배들이 주한미군 물러나면 한국 또 남침당한다고 목에 핏대세우는거임. 경험했으니까.)


부산까지 갔다가


다시 미국과 UN의 민주국가들이 개입해서,


일성이 목 따고 통일 한국 완성 하려는 와중에


중궈 들이 들이닥치고



맥아더가 중궈한테 핵폭탄떨궈서 전쟁 끝내자고 했는데


소련이랑 맞대결하기 껄끄러웠던 미국대통령이 승인안함.




이모양 이꼴로 분단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