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과 미국의 힘겨루기? 그러면 민주주의가 싫다는 건가? 힘겨루기라보다는 소련의 공산화를 민주주의랑 동급으로 보는 시선자체부터가잘못된거지.


애초에 한국전체에 민주화가 가능했을텐데, 이미 공산화가 진행된 중궈랑 소련에게 희생당해서, 사주당한 김일성이 한국을 공산화하려는 것을 두고


양쪽의 잘못으로 몰고가는것자체가 의심스럽다는 거지.



제목,


최후의 원인이 되어야 한다.


이건,


한국에서 공산화가 진입할수 있었던것을 따지면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화한후에 갑자기 한국이독립된 것도 이유가 된다.


하지만,


일본이 식민지화안했다면?


당연히 러시아나 소련이 식민지화했을테지.


그러면 한국은 공산국가가 되었을테고,


즉, 원인과 원인을 계속 내려가면 한도 끝도 없어.


한국이 분단된


최후의 원인을 따져야 그게 맞는말이지.


중간부분에 김일성이 독단적으로 공산화진행해서 분단된거는 잘라먹고, 소련과 미국의 힘겨루기라는 말자체는


민주주의를 공산주의랑 동급으로보는것과 다를바 없어.



최후의 원인을 따지자면,


UN이 전쟁개입해서


통일ㄹ 민주주의 국가를 앞둔 시점을 봐야 한다.


그때 중궈가 개입안했으면,


한국은 통일 민주주의 국가였지.


하지만


중궈가 개입함으로써


분단된거다.


이게 원인이 될수 있는거지.


거스러올라가면서 중간 내용을 왜곡해서 주장하는건 의심스러울수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