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남자가 하도 매달려서 사귀어줌..

몇번 놀아주니 남자가 꺼지라함..

울면서 인터넷에 이러이러한데.. 하지만 사랑함.. 하며 글을 올림..

 

남자는 "걔 첨엔 좋았는데 몇번 만나보니 아니더라.. 요즘 쪽팔리게 인터넷에 글까지 올려서 짜증나.. 완전 싸이코야.. 잊자!!" 하며 친구들과 소주 처마심..

 

그런 소식을 접한 여자는 난 노리개였다며 자살..

 

자살과 인터넷 빼면 흔한이야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