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런닝머신 자리가 없는거야!


근데 한자리가 나길래 낼름 달려가서 타는데 옆에 계신 아주머니가 막 흥얼 거리신다?!


뭐지?! 하고 쳐다봤더니 티비는 기독교 방송이고 거기서 나오는 찬송가를 막 흥얼 거리시면서 따라 부르시던데


막 너무 너무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