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랑 쥬스 사들고 갔음
가니까 활쏘고 있듬 암튼
집 안에서 어쩌다 보니 땀흘리게 데씀
그러고 두시쯔음에 밥먹자 해서
피자 시킴 ㅇㅇ
먹고 배부르고 해서 거실바닥에 누버 있었듬
케이블 돌리니까 영화는 하는데 따분한거
테레비 보고 있엇는데
얘가 부엌에서 썩 썩 썩 소리 나더니 오이 가져옴
팩 하자 함
난 누버서 만사가 기찬은 그런 상태라
다소곳한 마음으로
팩을 받았음니다
자유게시판
위 삿다고 놀러오라 해썽
event 2011-05-31 00:33:18visibility 조회 110
댓글 (4)
쟈알논당ㅋ
ㅇ_ㅇㅋ
는 부러움ㅁ
ㅇ_ㅇ;;;
+_+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