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평소보다 조금 일찍 갔더니 사람이 하나도 없냉?!
거기서 헬스 좀 하고 있으니깐 헬스트레이너 두명이서 노갈까고 놀고 있엉
개색휘들 나 초보인데 와서 좀 도와주지란 생각을 가지며 쇠질을 막하고 이쓴데
여자가 들어온다?!
그러더니 개색휘가 거기 쪼로로록 달려가서는 만지작 만지작 거리면서 여자 담당함
그러다가 어떤 아저씨 오시길래 같이 쐬질하는데 또 어떤 아가씨가 오니깐 남은색휘 거기가서 쪼로록 만지작 만지작 거림
아 ㅅㅂ 존나 부러웠음 .......
댓글 (3)
시선 정면 허리 펍니다 쭉 쭉
오케이 내려갑니다 힘 줌니다
여기 여기 힘들어가죠?
허리 펴고 시선 앞 계속
호흡 내쉽니다 후우 ㅡ
내려가세요 더 더 더 후우 호흡 계속 후우 ㅡ
쳐다보면서 존나 개꼬웠던건
개색휘가 여자하기 힘든 턱걸이 시키면서 손을 허리에 뒀다가 자연스럽게 위로 .....
허리에 뒀다가 자연스럽게 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