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평소보다 조금 일찍 갔더니 사람이 하나도 없냉?!

거기서 헬스 좀 하고 있으니깐 헬스트레이너 두명이서 노갈까고 놀고 있엉

개색휘들 나 초보인데 와서 좀 도와주지란 생각을 가지며 쇠질을 막하고 이쓴데

여자가 들어온다?!

그러더니 개색휘가 거기 쪼로로록 달려가서는 만지작 만지작 거리면서 여자 담당함

그러다가 어떤 아저씨 오시길래 같이 쐬질하는데 또 어떤 아가씨가 오니깐 남은색휘 거기가서 쪼로록 만지작 만지작 거림

아 ㅅㅂ 존나 부러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