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 미라크 사 드리니까

 

롤2 나오자마자 24/14에 사드린거 쓰시던 엄니가 미라크 보면서 침을 흘리시더라고..

 

내심 스마트폰 갖고 싶어 하시던데..

 

넥서스나 갤럭시 같은 건 어떠냐고 물으니까 그런건 너무 커서 싫다고 미라크 정도만한거면 된다고 하셔서

 

위약금도 작으니 사드리고 좀 쓰다 좋은거 나오면 그때 바꿔드려야지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