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그렇게 한올 한올 벗기면

난 몰겠는데 여성분은 벗길때 마다 뭔가 달라지는거 같더라

내 느낌상 그런건강

글고 밑까지 벗겨내고

막 밑으로 내려갔어,

허벅지까지 쓸어주다가

왠지 양말이 걸리는 거야

다리 위로 뻗치면서 벗겼는데

자세가 ㅇㅇ 워미...

꼭 그자세로 해보고 싶어지는걸

억지로 꾹 참고 좀만 더 만져주자 좀만 더 만져주자 오케이싸인나올꺼다 하고

그러고 오케이가 왔엉

손으로 세워주더랑

글고 장화도 안신고 막 ㅇㅇ

난 꼭 장화신은 고양이였는대

그땐 그냥... ㅎㅎ

다리 위로 올려서 어깨에 걸치고 하려니

내가 좀 구부정하게 되네?

아무렴 어때

근대 첨부터 너무 깊게 하는거 같아서 바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