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오늘 울릉도를 포기하고 강원도 여행을 하고왔거든?연달2011-06-14 22:54:56조회 115근데 존나 즐겁게 여행하던 도중이었어 소양강댐에가서 자리 존나 좋은데다가 돗자리깔고 닭강정에 맥주를 빨면서 와 시발 행복하다~ 그러고 있는데 울리는 나의 전화벨 동생이었는데.. 야 시발 집에 넥원왔는데?? 니가 했냐 이거?????/ 옆에서 들리는 엄마목소리 걔래지??? 그리고 난 집에옴 수정글 삭제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쪽지 보내기
℡℡가리
아 씨 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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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시발 진짜 안걸리고 조용히 처리할려고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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