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존나 즐겁게 여행하던 도중이었어
소양강댐에가서
자리 존나 좋은데다가 돗자리깔고 닭강정에 맥주를 빨면서
와 시발 행복하다~
그러고 있는데
울리는 나의 전화벨
동생이었는데..
야 시발 집에 넥원왔는데?? 니가 했냐 이거?????/
옆에서 들리는 엄마목소리
걔래지???
그리고 난 집에옴
근데 존나 즐겁게 여행하던 도중이었어
소양강댐에가서
자리 존나 좋은데다가 돗자리깔고 닭강정에 맥주를 빨면서
와 시발 행복하다~
그러고 있는데
울리는 나의 전화벨
동생이었는데..
야 시발 집에 넥원왔는데?? 니가 했냐 이거?????/
옆에서 들리는 엄마목소리
걔래지???
그리고 난 집에옴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3856328 | 81 | 0 | |||
| 3856325 | 76 | 0 | |||
| 3856322 | 110 | 0 | |||
| 3856308 | 126 | 0 | |||
| 3856305 | 93 | 0 | |||
| 3856294 | 94 | 0 | |||
| 3856274 | 83 | 0 | |||
| 3856267 | 91 | 0 | |||
| 3856235 | 80 | 0 | |||
| 3856218 | 151 | 0 | |||
| 3856210 | 166 | 0 | |||
| 3856204 | 74 | 0 | |||
| 3856186 | 83 | 0 | |||
| 3856167 | 89 | 0 | |||
| 3856160 | 103 | 0 | |||
| 3856105 | 100 | 0 | |||
| 3856082 | 86 | 0 | |||
| 3856037 | 90 | 0 | |||
| 3856028 | 149 | 0 | |||
| 3856016 | 163 | 0 |
댓글 2
아 씨 팔 꿈?
이건 시발 진짜 안걸리고 조용히 처리할려고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