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존나 즐겁게 여행하던 도중이었어
소양강댐에가서
자리 존나 좋은데다가 돗자리깔고 닭강정에 맥주를 빨면서
와 시발 행복하다~
그러고 있는데
울리는 나의 전화벨
동생이었는데..
야 시발 집에 넥원왔는데?? 니가 했냐 이거?????/
옆에서 들리는 엄마목소리
걔래지???
그리고 난 집에옴
근데 존나 즐겁게 여행하던 도중이었어
소양강댐에가서
자리 존나 좋은데다가 돗자리깔고 닭강정에 맥주를 빨면서
와 시발 행복하다~
그러고 있는데
울리는 나의 전화벨
동생이었는데..
야 시발 집에 넥원왔는데?? 니가 했냐 이거?????/
옆에서 들리는 엄마목소리
걔래지???
그리고 난 집에옴
댓글 (2)
아 씨 팔 꿈?
이건 시발 진짜 안걸리고 조용히 처리할려고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