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횽 있음?

 

 

 

요즘에 가슴아리는 마음의 균열과

 

타오르는 애간장이

 

 

안느껴져서

 

사람이 아니라 한마리 기계가 된듯한 느낌임.

 

 

매일매일 가슴벅찬 나날들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짝사랑만 하겠단 얘기가 아니고, 진정 일분일초가 감사한 사람을 만나고싶단 얘기임)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