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끓는 삼계탕이 나오자,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숟가락으로 퍼서 한모금 들이켰다?

 

급하게 물을 찾았으나 너무 늦은뒤..

 

물 컵에 물을 떠서 벎컥벌컥 마셨는데,

 

물컵을 쓰지 말았어야 했어..

 

 

입 안에 화상으로 피부가 다 까졌음..

 

준내 쓰리다.

 

 

지금은 목말라서 시원한 물한잔 마셨는데,

 

주운내 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