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썩같은거야.

 

그래서 그냥 돌아옴...

 

 

돌아와서 십덕 들어와보니 머리깎고온횽들 글이 보이네,

 

 

아마 아무생각없이 머리 짧게 깎고 왔더라면...

 

나도 길머리 됐다고 울면서 글쓰지 않았을까 상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