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가 부족했는지..

 

먹이가 부족했는지..

 

 

집에 와서 보니 배를 뒤집어 까놓고 있더라

 

 

주인이 집을 하도 장기간 비워서 외로움에 지쳐 죽은건지..

 

잘 신경 못써준것에 대한 보복으로 자살한건지

 

 

수족관 물갈이가 엉성해서 죽은건지..

 

수초가 부족해서 죽은건지..

 

 

뭐 여러모로 반성은 해본다만...

 

왜 이리 쉽게 죽은건지..

 

다시 살아날 방법은 없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