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를 한 이후에도 한동안

 

담배 사기가 어려웠어.

 

신분증을 계속 내놓으라고 해서....

 

그랬었는데.. 작년인가? 그때 어떤 여자가 나한테 96학번정도 되보인다고 해서

 

새삼 내 자신을 깨달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