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지 않고 행사장을 방문했는데

 

 엄청난? 열기에 깜짝 놀랐네요

 

 

 

 다름아니라 .

 

 학생분들 많은것 같아서 당부 말씀좀 드리러 왔습니다 .

 

 벌써 뉴스뜨신건 아시죠? 안과 밖의 다른상황이라며

 

 담배피는 여러분 사진및 슬리퍼에 우산끌고다니시던분들..

 

 눈만 모자이크 처리 됬더군요

 

 저런 뉴스나오면 이삼십대는 아 우리때는 안그랬는데

 

 그이상은 학생들 정말 막나가는구나 그렇게 생각할겁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말은 기자때문에 화나게 하려는게 아닙니다 .

 

 물론 남자분들 군대간다고 삼에서 육개월있다 회사를 떠나겠죠

 

 하지만 첫직장은 매우 소중한 의미를 갖습니다

 

 그리고 저런 모습을 보여주는 학생들을 뽑을정도로 한심한 면접관도 제눈엔 보이지 않았습니다.

 

 정말 꿈을 잃어버린것같은 젊은이의 모습에 몇년전 제 모습같기도하고 오글거리지만 슬펏습니다.

 

 오늘 봤던 회사같은곳 취업안하시려면 공부열심히하세요 .

 

 그러면 그런말 하겠죠

 

 난 늦었어 . 무슨 공부를해 어떤 공부를해 . 늙은 사람들은 너무 막연히 공부만하라고해 ..

 

 자기가 정말 하고싶은 일을 찾으세요 .

 

 너무 많이 들었겟지만

 

 그 일을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을 찾으시고

 

 그 조건을 갖추기위한 계획을 짜세요

 

 그리고 계획을 실천하시구요

 

 가장어려운건 실천이란걸 알고있답니다

 

 하지만 여러분에겐 정말 시간이 많아요

 

 노는데 투자될 시간이 아니라 자기를 발전시키는데 활용될 시간이길 바랍니다.

 

 형으로서 하는말이고 . 늦게 꿈을 찾은 청년으로서 하는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