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지 않고 행사장을 방문했는데
엄청난? 열기에 깜짝 놀랐네요
다름아니라 .
학생분들 많은것 같아서 당부 말씀좀 드리러 왔습니다 .
벌써 뉴스뜨신건 아시죠? 안과 밖의 다른상황이라며
담배피는 여러분 사진및 슬리퍼에 우산끌고다니시던분들..
눈만 모자이크 처리 됬더군요
저런 뉴스나오면 이삼십대는 아 우리때는 안그랬는데
그이상은 학생들 정말 막나가는구나 그렇게 생각할겁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말은 기자때문에 화나게 하려는게 아닙니다 .
물론 남자분들 군대간다고 삼에서 육개월있다 회사를 떠나겠죠
하지만 첫직장은 매우 소중한 의미를 갖습니다
그리고 저런 모습을 보여주는 학생들을 뽑을정도로 한심한 면접관도 제눈엔 보이지 않았습니다.
정말 꿈을 잃어버린것같은 젊은이의 모습에 몇년전 제 모습같기도하고 오글거리지만 슬펏습니다.
오늘 봤던 회사같은곳 취업안하시려면 공부열심히하세요 .
그러면 그런말 하겠죠
난 늦었어 . 무슨 공부를해 어떤 공부를해 . 늙은 사람들은 너무 막연히 공부만하라고해 ..
자기가 정말 하고싶은 일을 찾으세요 .
너무 많이 들었겟지만
그 일을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을 찾으시고
그 조건을 갖추기위한 계획을 짜세요
그리고 계획을 실천하시구요
가장어려운건 실천이란걸 알고있답니다
하지만 여러분에겐 정말 시간이 많아요
노는데 투자될 시간이 아니라 자기를 발전시키는데 활용될 시간이길 바랍니다.
형으로서 하는말이고 . 늦게 꿈을 찾은 청년으로서 하는말입니다 .
댓글 (5)
요약 모르냐
공부해
http://www.ticketmonster.co.kr/deal/?p_no=192557
취박 가면 순 생산직만 딥다리 뽑아대던데,
그래도 아이들 그런데라도 취업해서 돈벌어야 먹고살지, 않을까 싶어.
분수계산도 못하는 아이들이 태반인데,
기업들 입장에선 저임금으로 고효율?을 얻을 수 있으니, 매부좋고 누이좋은 박람회라고 생각함..
저임금으로 고효율을 얻을려면 베트남 필리핀애들쓰지
근데 그런애들이랑 외국애들이랑 틀린점이 뭔줄알아?
특성화고 애들은 최소한 나사풀라면 풀라는 말인지 이해는 한다는거야
뭐같은 소리로 들리지 모르지만 , 언어의 장벽을 넘은 위대한 사이랄까
그리고글 중간에 썼어 , 이런데 취업하기 싫으면 공부하라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