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새끼는 그림에 흥분을 하는 오덕후 기질이 충만하니 우리가 앞에서 이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프랜드쉽이 필요하다.
언제까지 그림따위로 좆을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잉여좆으로 남게 할것인가.
이건 국가와 너와 나 우리가 고민해볼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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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새끼는 그림에 흥분을 하는 오덕후 기질이 충만하니 우리가 앞에서 이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프랜드쉽이 필요하다.
언제까지 그림따위로 좆을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잉여좆으로 남게 할것인가.
이건 국가와 너와 나 우리가 고민해볼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