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초반 스토리는
영화 박쥐랑 제목잘모르는데
서커스단이랑 조종인형 나오는 만화랑
등등 섞인 스펙타클한 거였는데

마지막에 가족영화로 바뀜
존나 슬픈 스토린데 현실에서 일어나면
진짜 안될 그런 스토리
어휴
이삼주만에 처음 담배생각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