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령의 젊은 처자랑 상담을 하는데
엄마랑 같이 왔엉 ㅇㅇ
고개를 삐딱하게 틀고 듣는거임
왠지 날 떠보는거 같아서
그냥 그러겠지 했는데
결정을 못내리고 좀 뻐팅기고 잇는거임
음 그럼 꼬셔야겠다 하고
좀 들이데는데 고개 삐딱선 태운거 미동도 안코
눈만 살짝 돌리머 날 보던데
기분나빴지만 실적을 위해 참고
존나 설명을 하고 요금은 어떵니 핵능데
얘도 지지안코 친구는 어떠니 저쩌니 해서
난 뭐 고객 비위 맞춰야지 해서
첨부터 기분이 나빳지만 참고
계약서 쓰기 직전까지 갔음
근데 혹시나 해서 몇년생이세요 하고 물었는데
초코딩
쩝...
결국 안하고 감
난 자존심 버리고 굽신했는뎅..
뭐 몸매는 조아....그렇지도 안았네 ㅅㅂ
근데 좀 묘한게
가는 뒷모습을 보니
범해버리고 싶었음
자유게시판
ㅗ늘 좀 자존심 상함
event 2011-07-17 22:47:20visibility 조회 416
댓글 (4)
생수온더빛이
경찰에 신고 접수되셨습니다~^^
범 안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