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열어놓잖아 더우니까...
다른집에서 남자새끼 하나랑 여자년 하나가
언제부턴가 밤에 미친듯쳐 웃는다.. 지금도
"끄끄끄끄끄끄끄끄끄끄끄끄끄끄끄끄끄끄끄끄끄끄끄끄끄끄끄끄끄끄끄"
딱 이렇게 쳐웃고 있다.. 밤에 미친년놈들이
서니텡이 무섭게 느껴지는건 나뿐이냐?
쟤들 꼭 12시에 저렇게 쳐웃더라 ㅋㅋㅋㅋ
아오 싀발 나도 웃음이 나온다 ㅋㅋㅋㅋ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씩 저렇게 끊임없이 쳐웃는걸 보면...존나 신기하다
웃을일이 저렇게 많나 싶기도 하고...
자 이제 한번의 기회를 준다. 한번더 시끄럽게 웃으면 내가 찾아가겠음
댓글 (3)
서니텡이 무섭게 느껴지는건 나뿐이냐?
쟤들 꼭 12시에 저렇게 쳐웃더라 ㅋㅋㅋㅋ
아오 싀발 나도 웃음이 나온다 ㅋㅋㅋㅋ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씩 저렇게 끊임없이 쳐웃는걸 보면...존나 신기하다
웃을일이 저렇게 많나 싶기도 하고...
자 이제 한번의 기회를 준다. 한번더 시끄럽게 웃으면 내가 찾아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