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는요??
간지럼 태우는데로 알고있는데
안 웃던데
엎구리를 손끝으로
도화지에 물감바르듯 쓸어내렸어요
만지는데 가슴이 움직이고 뜨거운 숨을 내쉬네요
몸은 둥글게 휘고요
난 키스를 부르는 얼굴에 입술을 갖다댔어요
입술을 모으고 물고
자꾸 따듯한 숨이 나오네요
난 목을 좋아해요
목을 앙 하고 물어주었어요
그러자 두팔로 내 목을 감싸네요
옆구리는요??
간지럼 태우는데로 알고있는데
안 웃던데
엎구리를 손끝으로
도화지에 물감바르듯 쓸어내렸어요
만지는데 가슴이 움직이고 뜨거운 숨을 내쉬네요
몸은 둥글게 휘고요
난 키스를 부르는 얼굴에 입술을 갖다댔어요
입술을 모으고 물고
자꾸 따듯한 숨이 나오네요
난 목을 좋아해요
목을 앙 하고 물어주었어요
그러자 두팔로 내 목을 감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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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마치 화장실 야설 같네요
난 가지럼을 안타서 ㅇㅇ
응 이제 기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