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헉헉 하다가
날 막 밀려고 하다가 팔로 날 꽉 안고 숨을 참는거야
소리 막 내고
그러다 다시 헉헉하는데
왜 이렇게 숨을 참지 했는데
앙앙 아아 하다가 등이 휘는게 나한태 찰싹 붙는거야
키스 해달란건줄 알고 얼굴봤는데
불게 물든 얼굴에
반쯤 눈을 떳는데
헐..
자유게시판
사실 그때 첨으로 오선생님 오신걸 제대로 봤는데
event 2011-07-26 01:51:54visibility 조회 157


댓글 (1)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