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라는거 내가 냈어.
두마리치킨 두세트 시켰더라고.
사람이 한 8명쯤 됬는데
내가 한마리반값을 냈어.
뭔가 누적된 짜증이 솟구쳐오는거야
그 전날에도 내가 왜 친구라는이유 하나만으로 지하철 끝에서 끝까지 가서 술값내고 차끊기고 차비없다고 택시타고왔는데.
모자라는거 내가 냈어.
두마리치킨 두세트 시켰더라고.
사람이 한 8명쯤 됬는데
내가 한마리반값을 냈어.
뭔가 누적된 짜증이 솟구쳐오는거야
그 전날에도 내가 왜 친구라는이유 하나만으로 지하철 끝에서 끝까지 가서 술값내고 차끊기고 차비없다고 택시타고왔는데.
댓글 (3)
음...
호객이네
정말 의리있는 친구 아니면 그러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