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가고 내 패거리(고딩친구1,2)랑 초딩친구랑 걔동생 이렇게 남았었어.
내가 짜증이 폭 to the 팔 해서
지금 사람불러놓고 뭐하는짓이냐고
자리옮긴다고 들었는데 뭐 다 집에 가냐고.
근데 내가 여기서 잘못 판단한게
폭발해가지고 소리지르고 그런식으로 나갔어야되는데
존내 서비스센터가서 진상부리듯이 나지막한 목소리로 조목조목 짚어가며 논리적으로 따졌어.
그러니까 지가 언제 날 불렀냐고 묻더라...
허참...
내전화로 전화해서 오라그래놓고 언제불렀냔 말이 나오는지... 내가 오길 바란게 아니고 다른사람이 오길 바랬던거냐고
그러다가 우네???!!
이건뭥미....
애초에 내입장은 생각지도 않았던거여


댓글 (3)
흐미 나븐넘이네 ㅠ
아니야 이건 돗자리부터 꼬였던거야우ㅜㅜ
돗자리부터
불러놓고 뭐냐고 하면서 화내고 나오던가
하니면 살근살근 대하며 걍 돗자리에 낑겨 앉았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