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닭에 무슨짓을 한것인지 모르겠다. 너무너무 맛있다.

맥주를 부르는 안주 겸 간식(?)이다. 시내나가서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사이의 친구가 있다면

실내인테리어는 조금 투박하지만 꼭! 먹어보길 바란다. 정말 맛있다 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