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사는형이거든

뉴욕근처에

근데 뉴저지에 한국사람 존나 많은데

그중에 아는 형이 겪은일이래

하루는 밤에 뉴욕에서 집에 갈라고 골목길을 돌아 나오는데

한 흑인이 총을 들이대고

자기껄 빨라고 시켰대

그래서 총이 무서우니깐 시발 어쩔수없이 그걸 빨았대

그리고 다 빠니깐

흑형이 가라고 그랬대

근데 한국사람 본성이 존나 무서운게

가라고 하니깐 감사합니다~ 그러고 막 갈라고 그러는데

흑형이 잡더니

지금 땡큐라고 했냐고

너도 좋았구나 그지랄하면서 한번 더 빨라고 그랬대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두번빨고 목숨을 건졌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