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첨부터 결단을 내리고 시작하냐...

아님 그 반대냐??

 

내가 펄럭귀라서 항상 중요한 결단을 내려야할때마다 한참을 망설임

그리고 결정해야 할 순간까지도 고민함

십라 우유부단한 성격이라 골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