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도 존나 겪은 얘기해주는데
한번은 학교가는데
어떤 흑인언니가 잡아서
신발이 너무 이쁘다고 사진찍고 싶다고 그러면서
신발좀 벗어보라고 그랬대
미국간지 얼마 안돼서 말이 안되니깐
어리버리까다가 신발까지 벗었는데
발 불편하니깐 자기 무릎위에 올려노라고 그랬대
근데 시발 이 흑인언니가 존나 키가 185정도 되는데다가
진짜 엘보한방 맞으면 골로갈 그런 근골을 지니고 있어서 존나 꺼림칙해서
계속 존나 도망갈 궁리하는데
이 흑인언니 쪼그려 앉아서 발을 자기 쪽에 가져가는데
시발 안에 자지가 존나 큰게 있었대
깜짝놀라서 시발 자기 지금 학교 늦었다고 가야된다고 하니깐
그 흑형게이가 존나 쿨하게 다음에 보자고 그러고 보내줬댘ㅋㅋㅋ



댓글 4
근데 왜 미국에 삼?
내년 신춘문예 나갈라고 그러냐?
지금 연달형 씐났어
직장이 미국에 있고
결혼해서 애도 거기서 낳아서 애기는 이미 미국 시민권도있는뎅
집도 있고 차도있고...
그거 다 두고 한국와서 살순 없잖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