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취준생,사회초년생에게 추천하는 책 <장미와 찔레>
* 장미와 찔레 책 표지 (옵티머스 뷰)
얼마전 LG리더스라는 어플이 옵티머스 뷰에 있다는 것을 알고 이용을 해보았는데요 LG리더스는 파오인이라는 뉴스,잡지 가판대와 리디북스가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이벤트 중이라 잡지들도 무료로 받을 수 있고 그래요 ㅋ 안써보신 분들 얼른 써보시길! LG모바일만 사용가능합니다~ 암튼 그래서 리디북스에서 제공하는 무료 전자책도 LG 리더스로 볼 수 있는데요 그 중에 우연히 보게 된 장미와 찔레라는 책이 있어서 보게되었습니다. 책 내용이 소설 형식으로 재밌고 쉽게 풀어 써 있고 사회 초년생으로서 공감이 많이 가고 도움도 많이 되서 특히 직장과 취업으로 인해 고민하는 청춘들을 위해 이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
옵티머스 뷰가 아니신 분들도 LG폰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LG리더스에서 보시면 되구요 아니신 분들은 리디북스에서 무료 공개하는 책이라 리디북스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시면 됩니다. 아이폰의 앱스토어 버전도 있고 안드로이드 버전도 있습니다.
책 소개는 캡쳐 화면을 참고로 봐주세요~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흔히 많이 보는 자기계발서와는 다르게 픽션으로 스토리가 가미되어 있는 독특한 형식의 자기계발서입니다.
'미주'라는 주인공이 어렵게 취직한 중소기업에 만족하지 못하고 대학원을 가면 대기업에 취직할수 있겠지 이런 막연한 생각으로 추천서를 받기 위해 교수님을 찾아 가게 되는데 교수님과의 면담을 통해 장기적인 안목으로 직업과 직장생활에 대한 것을 볼 수 있도록 조언을 받고 점점 변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 중에 특히 장미와 찔레라는 비유로 인생의 2가지 갈림길에 대한 조언을 이야기 하는 책입니다.
책에서 주인공인 미주의 생각-예를들면 이직에 대한 고민, 다니는 직장에 대한 불만, 직장 상사에 대한 불만, 대기업에 취직하고도 만족하지 못하는 다른 친구,선배들을 보면서 느끼는 회의감 등- 굉장히 공감가는 상황 설정에 거기에 대한 교수님의 조언이 독자로 하여금 조언이 실질적으로 와닿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현실적인 취업문제에서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이렇게 말로 설명하려니 책 내용 다 쓸 것 같네요. ㅋㅋ 제가 밑줄 긋고 메모해 놓은 부분들을 보면 어떤 책인지 느낌이 더 오실 듯 해서 특히 공감가고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을 보여드릴게요.
옵티머스 뷰에는 퀵 메모 기능이 있는데도 기기 상단에 보면 퀵메모키라는 게 있어요. 전원버튼처럼 말이죠 ㅋ 이걸 눌러서 책 보면서 밑줄 그어서 저장합니다. 위에가 그 퀵 메모로 밑 줄 그은 화면입니다. 책 보던 화면 그대로 저장이 되요. 편하죠? ㅋ 어쨋든 이렇게 저장한 것들이 그냥 막 갤러리에 쌓여있으면 보기가 너무 불편하잖아요~
사진을 보면 잠깐 알 수 있지만 사회 초년생으로서 고민할 수 있는 부분들을 주인공인 미주가 고민하는 장면들이 많이 나옵니다. 물론 이런 고민들에 대한 조언을 교수님에게서 또 다른 상황에서 깨닫기도 하고 하는 장면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간접적으로 제시해주는 방식의 자기계발서입니다.
옵티머스 뷰에는 노트북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이 기본으로 들어 있는데요, 저는 여기에다가 중요한 부분들을 정리해놨습니다. 사진을 첨부할 수 있거든요! 이렇게 표지까지 만들수 있어요 ㅋㅋ 제가 메모해 놓은 것들을 몇개 올려볼게요~ 참고하셔서 나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다 싶으시면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뭐 무료도서인데다가 소설 형식이라 금방 읽히는 책이니까 일단 받아 두었다가 시간이 좀 난다 싶을 때 읽어도 좋을 것 같네요.
사실 저는 자기계발서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읽어 본 책들이 손에 꼽을 만큼밖에 없습니다. 근데 이 책은 제 개인적인 소감이지만 이런 얘기는 나도 해주겠다! 이런 뜬구름 잡는 이야기 보다는 실질적인 이야기와 미주라는 주인공의 상황에 읽는 독자인 제가 대입이 되어서 현실적인 느낌이 많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취업에만 급급하고 당장에 높은 월급에 급급한 사회 초년생, 대학생들에게 '시야를 넓혀 주고 생각을 바꿔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다보니 옵티머스 뷰랑 장미와 찔레 두개의 리뷰가 되어버렸는데요, 옵티머스 뷰로 바꾸면서 원래도 전자책을 많이 보는 편인데 전자책을 이용하는 빈도수가 더 높아졌습니다. 확실히 화면이 크고 비율때문인지 모르겠지만 글자 간격이나 이런 것들이 보기가 편합니다. 또, 저는 개인적으로 책을 볼 때 밑줄 긋고 메모를 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좋아하는 책이나 중요한 책 같은 경우에는 일부러 종이책을 사서 보곤 했는데 옵티머스 뷰에서는 퀵 메모로 밑줄 긋고 메모하는 것이 가능해서 전자책이 있으면 가급적이면 전자책을 이용합니다. 전자책이 더 저렴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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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헬지폰 개구림
헬지 개구려 개망작
완납 올무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