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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의 의미와 역사를 한번 알아볼까요? 


교권존중스승공경의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여 교원의 사기진작과 사회적 지위향상을 위하여 지정된 날. 5월 15일.

1963년 5월 26일에 청소년적십자 중앙학생협의회(J.R.C.)에서 5월 26일을 스승의 날로 정하고 사은행사(謝恩行事)를 하였으며, 1965년부터는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로 변경하여 각급학교 및 교직단체가 주관이 되어 행사를 실시하여왔다.
출처: 네이버 지식사전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59459

선생님 그림자도 밟으면 안된다고 교육받은지가 엊그제 같은데.. ^^ 아직 준비가 안된 학생인권조례와 빠르게 변해버린 학생들의 인식변화 탓에 굵직굵직한 교권추락을 보여주는 사건사고가 많은거 같아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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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나열하기도 싫을 정도의 사건들도 많았는데요-..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의 교권추락의 동영상들이 많았죠.;;;;


하지만 "학생들"만 잘못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요새 애들이 그렇지 뭐..'라며 무조건적인 비판은 지양해야 합니다. 이것은 학생과 선생의 관계를 위해 많은 제도와 규칙들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선생님들은 변화된 아이들의 모습을 받아들여야 하며, 학생들 역시 선생님들께 배움의 자세를 갖추어야 합니다. 


선생님과 학생들의 관계에서 가장 핵심이 될 말은 아마도 "권리에는 책임이 따른다"라는 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선생님들은 교권이라는 권력이 있는 만큼, 학생들을 올바르게 지도해야할 책임이 따르고 학생들은 자신의 인권을 존중되는 만큼, 학생들이 마땅히 해야할 학생들의 책임들을 잘 따라야 겠죠 ^^


교권추락에서,. 붕괴가 되는 지금.. 스승의 날은 다시금 우리의 교육풍토를 생각하게 되네요 ^^

오랜만에 찾아뵌 고등학교 선생님께서.. "너희때가 좋았다, 요새 애들은 뭘 어떻게 가르킬 수도 없다"라며 쓴 웃음이 지어졌던게 생각이 나네요 모두들 동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고등학교 그토록 미웠던 선생님들이 졸업하고 나면 정말 날 걱정하고 사랑해서 그렇게 하셨구나.. 라구요 ^^ 이렇게 포스팅까지 해서 그런지.. 선생님이 보고싶네요 http://blogimgs.naver.net/smarteditor/20110209/emoticon/1_47.gif" />




스승의 날 선물로는 어떤것들이 좋을까요? 


(제  맘대로 순위입니다 ^^;)


1. 비타민이나 건강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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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양말 혹은 넥타이 (남 선생님) 

핸드크림 혹은 미스트 (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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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목 관리용 캔디나 식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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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일상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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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chj1565.blog.me/80159483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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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마음을 담은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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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뵙지 못하는 분들에게 드리는 TIP.



요새는 스승의 날에 쉬는 학교가 많고, 학교 졸업하고 나서는 쉬이 평일에 시간을 내기도 어려운데요 그런분들에게 마음을 담은 편지를 드리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편지를 넣을까말까 고민은 했었는데요 ^^; 사실... 전화한통하기도 어려운데 편지까지 쓰기 더 어려운게 현실이더라구요 ㅜ-ㅜ 그렇다고 덜렁 문자만 드리기도 모하고....... 


그래서 모두들 핸드폰 가지고 계시잖아요! 


 깨끗한 흰 종이나 예쁜 색 종이같은 곳에 짧게나마 글을 씁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으셔서, 문자로 전송! 



혹시 갤럭시 노트 옵티머스 뷰를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 선생님과 함께 찍었던 사진이나 드리고 싶으나.. 드리지 못하는 선물?같은 걸 찍어서 

직접 그 위에 짧게나마 인사를 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


저는 옵티머스 뷰를 가지고 있어서, 바로 퀵메모키를 눌러서 그 위에 바로 메모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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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뵙지 못한다고 죄송해만 마시고 ^^ 이렇게라도 마음을 전해드리는게 선생님께 더 감동일 것 같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