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때 곱창이 급땡기는데 비땜에 멀리가긴 귀찮고 동네에서 먹음.

원래 간첩엽도 서비스로 주는데 이날은 안줘서 물어보려다 다른테이블도 안나왔길래 귀찮아서 안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