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몇년 간 나의 최애 가게 였는데

최근에 사장님 바뀌고 뜸하게 감

미리 데워놓는거 아니고 주문 들어오면 바로 부쳐주는 고소한 전이라 매우 맛있음.

앉은자리서 막걸리 3병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