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십여년전에도 올렸을듯. 사장님 여전히 건강하시고 순대 맛있음
비와서 막걸리랑 먹고 싶었는데 손님 많아서 빨리 자리 비켜주느라 안마심. 

영화에 많이 나오는 남영동 고문청사 바로 앞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