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및 요약 과정에서 일부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
광고 영역
광고 영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음.첫 댓글 써보기
댓글 작성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5355282 | 81 | 0 | |||
| 5355281 | 72 | 0 | |||
| 5355280 | 68 | 0 | |||
| 5355279 | 115 | 0 | |||
| 5355276 | 86 | 0 | |||
| 5355275 | 79 | 0 | |||
| 5355274 | 96 | 0 | |||
| 5355272 | 69 | 0 | |||
| 5355271 | 83 | 0 | |||
| 5355270 | 95 | 0 | |||
| 5355268 | 98 | 0 | |||
| 5355267 | 76 | 0 | |||
| 5355266 | 104 | 0 | |||
| 5355264 | 121 | 0 | |||
| 5355263 | 78 | 0 | |||
| 5355262 | 70 | 0 | |||
| 5355258 | 74 | 0 | |||
| 5355257 | 77 | 0 | |||
| 5355253 | 71 | 0 | |||
| 5355252 | 62 | 0 |













해외반응 25
수집된 해외 반응
그 정도로 절망하면 인간으로 너무 약한 거 아냐?
자격증 따고 기술 익혀서 ‘그만큼 안 주는 직장’으로 이직해라. 그 후 일내용을 블랙박스화하면 ‘노는 직장’ 완성된다. 지금의 나는 그 상태다. 따뜻한 물 속에서 행복하게 논다ㅋㅋ
그렇게 살면 35살쯤 되면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 된다. 인생 한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