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 승강장에서 남성이 대변을 보고, 그 장소가 ‘사진 명소’가 되어버린 중국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난닝시 지하철역 승강장에서 한 남성이 대변을 본 사건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뒤, 그 장소가 사진을 찍는 ‘명소’로 변한 상황을 중국 매체가 보도했다.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난닝시 지하철역 승강장에서 한 남성이 대변을 본 사건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뒤, 그 장소가 사진을 찍는 ‘명소’로 변한 상황을 중국 매체가 보도했다.
예전 중국에서는 길에서 배설하지 않으면 처벌받았다는 문화혁명 시절 이야기를 떠올리는 사람도 있더라.
그래서 중국인들이 싫다는 사람들도 있음. 서로 이해하기 어려운 문화 차이라는 의견.
이 사건을 두고 특정 정치 진영의 유저가 중국인 행세를 했다는 소문도 있었대.
중국에서 하는 건 상관없지만 제발 일본이나 외국에 와서만큼은 이러지 말라는 의견도 많음.
유럽은 이민자 문제 때문에 길거리 소변·배설 문제가 있어 공중화장실을 늘렸다고 하더라.
유럽에서도 길거리 소변은 꽤 흔함. 젊은 여성도 종종 한다는 얘기도 있음.
이 정도는 약한 편이라고 생각됨. 중국인 관광객이 유명 미술관 분수대나 테마파크 안에서 했던 사례도 있었다고…
중국도 10년 전부터 정부가 ‘화장실 혁명’을 추진해서 많이 나아졌지만, 성인은 쉽게 의식이 변하지 않는다고 하더라.
중국이라면 승강장에서 대변 보는 게 별로 새롭지 않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이건 중국에서도 주목받는 행동이었네.
단순히 화장실이 부족했거나 유료 화장실이어서 못 들어갔던 걸 수도? 이유가 의문.
길거리에서 대놓고 대변을 보는 것도 문제지만, 그걸 찍으려고 사람들이 몰려가는 것도 이상함. 다른 사람의 대변을 일부러 사진으로 남기고 싶을 정도인가? SNS 시대가 사람 감각을 이상하게 만든 듯.
심리학에서 말하는 ‘항문기’ 같은 게 중국 문화에도 반영되는 건가? 하고 농담하는 느낌.
철도 사진 찍기 좋아하는 사람들 모이는 곳에 중국인까지 오면 혼란스러울 거라는 농담.
중국 공공 화장실과 감시 카메라 설치 밀도는 세계 최고라고 하던데, ‘나는 거절한다’고 하는 농담.
중국인 동료 말로는 ‘옷에 묻지 않는 게 그나마 낫다’고 하는데, 그런 인식 차이가 있다는 듯.
냄새가 심할 듯하다는 짧은 반응.
중국에서는 전철 안이나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대변하는 사례가 있어 뉴스가 될 정도라 특별한 일은 아니라는 의견.
불행을 몰고 다니는 상징 같다는 농담.
예전에 ‘운행 경로’라고 입력했더니 컴퓨터가 이상하게 ‘대변 받는 색’ 같은 단어로 변환했던 추억담.
중국인을 동물보다 아래로 보는 과격한 비하 표현을 완화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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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만화나 드라마의 캐릭터 이름을 언급하며 농담하는 댓글.
익익명
중국에는 아이들이 쉽게 배설할 수 있게 바지에 틈이 있는 문화도 있으니까 처음부터 길에서 배설하는 것에 익숙한 환경일지도.
익익명
두 발로 서 있는 ‘돼지 같다’는 식의 과도한 비하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