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일하는 것은 끔찍하다
한국계 미국인인 OP가 한국에 돌아와 6년간 일해본 결과, 한국의 직장 문화는 절대 추천할 수 없으며 과로와 스트레스로 삶의 질이 매우 낮다고 주장함. 한국 이주를 고민한다면 도망치라고 조언.
나 재택한지 4년정도 됐는데 이제 다시는 정상적인 회사생활 못할듯
한국계 미국인인 OP가 한국에 돌아와 6년간 일해본 결과, 한국의 직장 문화는 절대 추천할 수 없으며 과로와 스트레스로 삶의 질이 매우 낮다고 주장함. 한국 이주를 고민한다면 도망치라고 조언.
나 재택한지 4년정도 됐는데 이제 다시는 정상적인 회사생활 못할듯
한국 직장 문화는 진짜 독성 그 자체. 야근 수당도 안 줌.
동남아 출신 영어 교사인데 나는 꽤 만족함. 원장도 믿어주고, 동료들도 괜찮고 월급도 좋음. 나는 운이 좋은 케이스인 듯.
한국에서는 야근을 안 시키는 것도 아니고, 야근수당을 안 줘도 합법임. 과로사까지 나는 나라.
한국은 외국에서 돈 벌어오면 최고의 나라임. 원화 벌이로는 지옥인데 달러로 살면 천국.
요즘 달러 환율이 거의 1500원이라, 한국 살면서 USD로 벌면 ㄹㅇ 꿀임.
1. 미친 야근2. 야근수당 없음(합법)3. 외모 지적 일상화4. 극단적 경쟁5. 주요 사망원인이 자살·암6. 휴일도 적음
한국 사람들은 ‘도와주려고 하는 말’이라지만, ‘살 좀 빼면 예쁘겠다’ 같은 말은 나한텐 상처가 됨.
미국보다 삶의 스트레스가 적고, 서비스 품질도 좋고, 의료·교통·음식도 훨씬 저렴해서 살기엔 좋음. 문제는 ‘일’임.
프랑스에서 한국 본사로 원격 전환하려 했지만 월급을 원화로 받으면 매 달 1000유로나 손해임.
한국에서 영어 강사 월급은 얼마 정도임?
한국에서 사는 건 좋았지만 일하는 건 끔찍했음. 차에 치여서 병원에 있고 싶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스트레스받음.
라틴 아메리카에서도 외모 지적은 흔함. 문화 차이 때문에 처음엔 충격 받기 쉬움.
한국인들이 다른 사람을 예민하다고 부르는 건 진짜 농담 수준임. 외국인 입장에서는 그냥 무심하게 일하고 선만 지키면 됨. 뒤에서 말은 해도 두 번 대놓고 뭐라 하진 않음.
외국인은 야근 강요도 별로 없음. 한국의 과로는 ‘빨리빨리’ 때문이 아니라 30분마다 쉬는 문화 때문임. 퇴근시간 되면 지하철이 미어터지는 이유.
왜 한국에서 야근 문제로 대규모 시위가 없는지 이해 안 됨. 야근은 당연히 추가 수당 줘야 하는데.
한국은 은퇴 후 살기엔 좋지만 일하면서 사는 건 절대 하기 싫음.
시급 30달러 정도 받았음. 학원에서 2010~2012년 일했었고, 코로나 이후 다시 연락 오더라.
나는 한국인이지만 미국 문화 배경이 있어서 외국인처럼 봐주지도 않고, 한국인처럼 일하라고만 해서 더 힘든 듯. 야근 안 한다고 이기적이라는 말까지 들었다.
한국이 수십 년째 자살률·출산율 최하위인 이유가 분명 있음.
나는 외국계지만 팀에서 외국인은 나뿐. 야근 안 하고 성과 내려고 하면 뒤에서 욕함. 한국에선 오래 앉아있는 게 능력으로 취급됨.
돈이 많다면 서울은 최고로 즐길 만한 도시임. 하지만 일하면서 살면 영혼이 짓눌리는 도시가 됨.
학원 외국인 강사는 대체로 한국인 강사보다 근무환경이 좋음. 한국인 교사는 야근에 부모 전화까지 떠안고, 매출 떨어지면 월급도 먼저 깎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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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ar********narch
외국계 기업에서 일하면 한국 기업보다 근무조건 훨씬 좋음.
jju***hy
한국에서 일하는 게 미국에서 일하는 것보다 더 힘들 수 있다니 충격임.
mm***je
노조가 있어도 한국 직장문화는 답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