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EV, 판매점 내부에서 자연 발화로 대형 화재
중국산 전기차가 판매점 내부에서 갑자기 불이 나 건물 전체를 태워버렸다는 일본발 게시글.
요새 BYD 좀 보이던데 조심해야겠네
중국산 전기차가 판매점 내부에서 갑자기 불이 나 건물 전체를 태워버렸다는 일본발 게시글.
요새 BYD 좀 보이던데 조심해야겠네
역시 전고체 배터리 나오기 전엔 기다려야 한다.
한국에서도 주차장에서 대형 화재 났잖아. 아직 기술 수준이 그 정도라고. 이런 쓰레기에 세금으로 보조금 주는 것도 미쳤고.
달리는 폭탄.
치나보칸(중국 폭발 시리즈) 최신편이네. 깨끗하게 타버렸네.
자동 발화 장치 겸 자율 주행 방화 장치냐?
중국차는 중국산 배터리 빼고 일본산으로 바꿔도 안전 기준이 엉망이라 결국 ‘달리는 관짝’이다.
모바일 배터리도 폭발하는데 EV는 더 위험하지.
전원이 떨어지면 문이 잠겨 탈출 못 한다는데, 전기 쇼트는 번개처럼 빠르니 안전장치도 못 따라간다.
웃을 일이 아니야. 내가 안 사도 이웃이 사면 우리 집이 불탈 확률이 올라간다는 게 문제임.
한국차는 ‘달리는 관짝’이라고 불렸는데, 중국차는 그 위를 가는 ‘달리는 화장터’지.
사고 100건 중 2건일 뿐이라고? 그 2건이면 충분히 위험하다고.
역시 폭발 선진국(중국).
일본도 BYD 점점 늘고 있어서 남 일 같지 않다.
중국차는 배로 운송 중에도 불나서 선박을 침몰시킨 적이 있는데, 가게에서 불나는 건 당연한 거지.
EV 화재는 끄기도 힘들고, 소방관은 감전 위험까지 있어서 최악이다.
왜 불났냐고? 중국산이니까. 제조 과정 문제거나 회로 설계 엉망이거나 둘 다겠지.
진짜 집 근처에 중국산 EV 있는 것 자체가 무섭다.
일본의 미쓰비시나 닛산 EV는 불탄다는 얘기 거의 없는데, 중국 EV는 그냥 세워놔도 불타네.
EV는 한 번 불나면 7시간은 꺼지지 않는다.
‘우오오!’ 하고 좋아하는 넷우익들 모습이 눈에 선하다 ㅋㅋ
왜 중국산 EV에도 보조금을 주는 거냐?
BYD가 Burn Your Drivers(운전자 불태우기)의 약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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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옆집이 BYD 같은 거 사면 이사 가야지.
익익명
중국산이 위험하다는 걸 왜 아직도 이해 못 하는 거냐?
익익명
이건 오시마 테루(사건·사고 지도 사이트)에 바로 올라간다.